하야타 히나 “가미카제 정신 되새기고 싶다” 발언 논란
2024 파리올림픽에서 탁구 여자 단식 동메달을 획득한 일본의 하야타 히나가 논란에 휩싸였다. 하야타는 8월 13일 귀국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가미카제 정신을 되새기고 싶다’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다. 하야타는 “가고시마현 미나미규슈시에 있는 지란특공평화회관을 방문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가고시마의 특공평화회관에 가서 살아 있는 것, 그리고 탁구가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지란특공평화회관은 제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