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봉사단체 ‘사랑의 나눔’, 성촌의집서 열린 ‘2026 꿈과 희망 힐링 콘서트’에 온정 보태
‘사랑의 나눔’의 김운천 회장, 한국 회원들과 함께 현장 참여…”국경 넘어 나눔 이어갈 것” 재일본 봉사단체인 사단법인 사랑의 나눔(회장 김운천)이 국내 장애인·어르신 복지시설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나눔은 지난 12일 인천에 소재한 ‘성촌의 집’에서 열린 ‘2026 꿈과 희망 힐링 콘서트’에 참석해 성금을 전달하고 행사를 지원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운천 회장을 비롯한 한국 회원들이 함께해 시설 이용자들과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