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 CMK 앙상블, 유럽 무대서 글로벌 역량 입증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클래식 음악 전공 장학생들로 구성된 CMK 앙상블이 독일 베를린과 스위스 베르비에에서 진행한 ‘2026 CMK 앙상블 글로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15일간 진행됐으며, 장학생 13명이 세계 정상급 교육기관과 국제 음악 축제에서 교육과 공연을 병행하며 글로벌 무대 경험을 쌓았다. 참가자들은 독일 베를린 슈타츠오퍼 오펀 스튜디오 마스터클래스와 한스 아이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