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골 CEPA 원칙적 타결…핵심광물 공급망·K-소비재 진출 확대 기대

한국과 몽골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을 원칙적으로 타결하며 양국 간 경제협력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K-소비재 수출 확대, 인프라·금융·의료 분야 협력 강화가 이번 협정의 핵심 성과로 꼽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이재명 대통령의 몽골 국빈방문을 계기로 열린 정상회담에서 한국과 몽골 정상이 한·몽골 CEPA 협상의 원칙적 타결을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양국은 상품 시장개방과 원산지 기준 등 협정의…

주요코하마 총영사관·가나가와 한인회, 오찬 간담회 가져… 동포사회 발전 및 차세대 육성 논의

— 김창년 총영사·한소영 부영사, 가나가와 한인회 임원진과 긴밀한 소통 — 박민희 가나가와 한인회 회장 등 한인회 지도부 대거 참석… 지역 동포 권익 향상 의견 수렴 주요코하마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재일본 가나가와 한국인 연합회(이하 가나가와 한인회)가 지역 동포사회의 현안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가나가와 한인회 측에 따르면, 9일 김창년 주요코하마 총영사와 한소영 부영사는…

재일본 야마나시 한국인 연합회 정식 출범… 일본 내 11번째 한인회 탄생

— 기존 귀금속협회에서 종합 한인 단체로 외연 확장… 동포 권익 옹호 나선다 — 가나가와 한인회 박민희 회장 등 인근 지역 한인 지도자 대거 참석해 축하 일본 야마나시현 지역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고 한·일 문화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할 새로운 종합 한인 단체가 마침내 닻을 올렸다. ‘재일본 야마나시 한국인 연합회(이하 야마나시 한인회)’는 지난 7월 5일, 야마나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