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동포 극단 달오름, 제22회 정기공연 ‘가족회의’ 예매 시작…9월 오사카 공연
재일동포 극단 달오름(劇団タルオルム)이 제22회 정기공연 ‘가족회의(家族戒議)’의 예매를 7월 1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작품은 극단 달오름의 신작으로, 극작과 연출은 김민수가 맡았다. 공연은 9월 4일부터 6일까지 오사카 인디펜던트 시어터 2nd(インディペンデントシアター2nd)에서 열린다. 공연 일정은 9월 4일 오후 7시, 5일 오후 1시와 오후 5시, 6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등 모두 5회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된다. 예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