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김주애, 후계자 아냐…첫째 아들 유학 중이어서 감추고 있을 듯”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둘째 딸 김주애가 후계자의 길을 밟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 이는 국가정보원이 국회에서 김주애가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다고 보고한 내용과는 상반된 입장이다. 박 의원은 최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하여 “김정은 위원장에게는 위에 아들이 있는데, 사회주의 국가에서 딸을, 여성을 지도자로 내세운 적이 있는가”라며 김주애가 후계자가 될 가능성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