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의 기억, 도쿄서 나눈다…11월 5~9일 국제 특별전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 기념…민단 한국중앙회관서 기록·자료 전시제주4·3의 역사와 희생자·유족의 이야기를 전하는 국제 특별전이 오는 11월 도쿄에서 열린다. 행사 안내에 따르면 제주4·3 국제 특별전 ‘제주가 건넨 기억-제주4·3, 진실과 화해’가 11월 5일부터 9일까지 재일본대한민국민단 한국중앙회관 8층 민단홀에서 개최된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개막식은 7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