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근 의장, 이란 대사 면담서 “승리할 때까지 연대”…일방적 지지 표명

손형근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의장이 이란 대사와 만나 이란에 대한 지지와 연대 의사를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비난하면서 이란의 승리를 지지하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제공된 일본어 게시물에 따르면 손 의장은 주일 이란대사관에서 세아다트 대사와 면담했다. 게시물은 면담 시점을 ‘오늘 저녁’으로 기재했으나, 작성 날짜가 제시되지 않아 정확한 면담일은 확인되지 않았다. 손 의장은 이 자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행동을 ‘불법적이고 잔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