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문화시설 107곳을 한 장으로…‘구룻토 패스’란
2500엔에 미술관·박물관 입장·할인 혜택첫 이용일부터 2개월 유효…시설별 한 차례 사용 도쿄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등을 둘러볼 때 활용할 수 있는 문화시설 이용권이 ‘구룻토 패스’다. 정식 명칭은 ‘도쿄·뮤지엄 구룻토 패스’로, 여러 시설의 입장권과 할인권을 하나로 묶은 상품이다. 도쿄도역사문화재단의 공식 안내에 따르면 2026년판에는 도쿄를 중심으로 107개 시설이 참여한다. 가격은 성인 기준 2500엔이며, QR코드를 제시해 대상 시설의 지정 전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