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세금 체납에도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 지속
전 동방신기 멤버 박유천이 최근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과거 마약 투약 및 세금 체납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5월 18일 열린 ‘2024 요코하마 한일 교류 축제’ 피날레 공연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약 30분 간의 무대를 선보였다. 박유천은 그 후 6월 9일 일본 오사카에서 자신의 생일을 기념한 ‘Birthday Live Signpost’ 공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