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RIIZE)가 9개 도시에서 15회에 걸친 일본 팬콘 홀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라이즈는 7월 30일~31일 가나가와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미야기, 군마, 오카야마, 히로시마, 구마모토, 후쿠오카, 그리고 아이치까지 이어진 ‘2024 라이즈 팬콘 ‘라이징 데이’ 재팬 홀 투어’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투어의 마지막 공연은 나고야 국제회의장 센츄리 홀에서 3일간 열렸으며, 라이즈는 일본 첫 싱글 수록곡과 다양한 무대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라이즈는 “팬들과 함께한 시간이 소중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약했다.
한편, 라이즈는 9월 5일 일본 데뷔 싱글 ‘럭키’ 발매를 기념해 도쿄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