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 10월 9일 두 번째 일본 싱글 ‘EVERBLUE’ 발매

아이돌 그룹 엔싸인(n.SSign)이 오는 10월 9일 두 번째 일본 싱글 ‘EVERBLUE(에버블루)’로 컴백하며 본격적인 일본 프로모션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11일 “엔싸인이 두 번째 일본 싱글 ‘EVERBLUE’를 발매하며 일본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의 재킷 속 엔싸인은 청량하고 밝은 이미지로, 타이틀 ‘EVERBLUE’와 조화를 이룬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EVERBLUE’는 경쾌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청춘과 빛나는 순간을 즐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싱글에는 일본어 버전의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와 각 트랙의 악기 버전까지 총 4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엔싸인의 두 번째 일본 싱글 발매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데뷔 싱글 ‘NEW STAR’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엔싸인은 데뷔 싱글 ‘NEW STAR’로 일본 오리콘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바 있다.

최근 엔싸인은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1주년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고, ‘2024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에서 글로벌 핫 트렌드 상을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1월부터는 도쿄를 포함한 일본 4개 도시에서 홀 투어를 진행하며 일본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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