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롯폰기에 ‘한식당 SEOUL’ 문 연다…윤은주 대표, 9월 6일 오픈일본 도쿄의 대표적인 국제 상권인 롯폰기에 새로운 한국음식점 ‘한식당 SEOUL(韓食堂 SEOUL)’이 문을 연다.윤은주 대표가 운영하는 한식당 SEOUL은 오는 9월 6일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4초메에 정식 오픈한다.한식당 SEOUL은 전통적인 한국 음식의 맛을 기본으로 하면서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한국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 현지 고객은 물론 롯폰기를 찾는 외국인들에게도 한국 음식의 다양한 맛을 알리는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윤은주 대표는 개점을 앞두고 “전통의 맛을 소중히 하면서 식재료의 맛을 살린 한국요리를 제공하겠다”며 “한식당 SEOUL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매장이 들어서는 롯폰기는 도쿄를 대표하는 업무·상업·문화 중심지 가운데 하나다. 주변에 도쿄 미드타운을 비롯해 호텔과 미술관, 각국 대사관 등이 자리하고 있어 일본인뿐 아니라 외국인의 왕래도 많은 지역이다.영업시간은 점심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저녁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다.윤 대표는 한식당 SEOUL을 통해 한국 음식의 전통적인 맛을 살리면서도 일본 현지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식 문화를 선보인다는 구상이다.한식당 SEOUL은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4-5-7 1층에 위치하며 대표전화는 03-6455-5001이다.
도쿄 롯폰기에 ‘한식당 SEOUL’ 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