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스페이스 공감’, 송소희 신곡 라이브와 관객 참여 무대 공개

국악인 송소희가 EBS 음악 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해 신곡 무대와 특별한 협연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송소희의 신곡 ‘PARADE(生)’ 라이브가 공개된다.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음악적 색채로 주목받아온 송소희는 이번 무대에서도 독창적인 해석과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관객과 만난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관객과 함께 즉흥적으로 완성한 듀엣 무대 ‘알래스카의 사랑-해’가 마련돼 현장의 생동감을 더할 예정이다. 기존 공연 형식을 넘어 관객 참여형 무대로 확장된 이번 구성은 ‘스페이스 공감’ 특유의 실험성과 현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BS ‘스페이스 공감’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대표 라이브 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와 관객이 호흡하는 공연을 통해 음악 본연의 가치를 전달해왔다.

이번 방송은 송소희의 새로운 음악 세계와 함께 현장감 넘치는 라이브의 매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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