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트로트 신성 우타고코로 리에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한국에서 특별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두 번째 한국 단독 콘서트 ‘Sing A Soul(싱 어 소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성공적으로 마친 첫 단독 공연 이후 4개월 만이다. 특히 우타고코로 리에는 공연 다음 날인 6월 30일 생일을 맞아 이번 콘서트를 더욱 특별한 이벤트로 준비했다.
무대에는 일본의 실력파 피아니스트 사이토 아리아와 기타리스트 한나(hanna)가 함께해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생일을 한국에서 맞는 특별한 의미를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직접 팬들에게 초대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우타고코로 리에는 지난 4월 일본에서 발매한 두 장의 앨범 ‘HEARTS(하츠)’와 ‘SONGS(송즈)’ 발매 기념 투어를 일본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 중이다.
콘서트 티켓은 온라인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