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방송계 대표 다작 스타의 면모를 입증하며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파워 셀러브리티 40’에서 4위에 올랐다.
8일 전현무는 개인 SNS에 “다작의 결실”이라는 소감을 밝히며 포브스 랭킹 결과를 공유했다. 포브스코리아는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을 평가한 결과 1위 아이유, 2위 손흥민, 3위 에스파에 이어 전현무를 4위에 선정했다. 뒤이어 임영웅과 페이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현무는 현재 총 12개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 중으로, 대표 예능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프리한 19’ 등 주요 인기 방송을 이끌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새 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전현무는 과거 여러 차례 다작의 이유로 “불안감 때문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꿈을 이루는 과정이기 때문”이라며 “몸이 힘들다고 꿈을 포기하거나 나태해질 수는 없다”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방송·광고·행사 수입을 더한 전현무의 연수입은 약 30억~40억원으로 추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