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K-프리미엄 소비재전’ 개막…신주쿠한국상인연합회 참여 확대
한국무역협회가 일본 시장 공략 강화를 위해 도쿄에서 대규모 소비재 수출 행사를 열었다. 한국무역협회는 엑스포럼과 공동으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에서 ‘2026 도쿄 K-프리미엄 소비재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무협이 매년 해외 주요 도시에서 진행하는 기업간거래(B2B) 전시·상담회다. 올해 행사에는 미용·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가전·정보기술(IT) 등 분야에서 일본 진출을 노리는 국내 소비재 기업 81개사가 참가했다. 이들은 일본 유통 바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