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직 국회의원, 경주 APEC 성공 개최 협력 약속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일본 현직 국회의원과 가와사키시 한일친선협회 방문단이 경주를 찾아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경주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나카 카즈노리 회장을 단장으로 한 일본 방문단 42명을 맞아 환영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임활 시의회 부의장, 이상걸 경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와 일본 민단 및 친선협회 인사들이 참석했다. 다나카 카즈노리 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