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한국·멕시코 대사, 월드컵 맞아 대표팀 유니폼 교환
대한민국과 멕시코가 6월 19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경기에서 맞붙은 가운데 주일 양국 대사가 대표팀 유니폼을 교환하며 우호 관계를 다졌다. 이혁 주일대한민국대사와 멜바 프리아 주일멕시코대사는 월드컵 한·멕시코전을 기념해 양국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교환했다. 이번 유니폼 교환은 양국 간 우정과 상호 존중, 그리고 축구를 통해 이어진 교류와 협력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양국 대사는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과 멕시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