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소노마, 미국서 ‘한국의 맛’ 컬렉션 출시
한국 식문화 인기 반영했지만 ‘한국적 디자인’ 논란 미국의 대표적인 고급 주방·생활용품 유통업체 윌리엄스 소노마(Williams Sonoma)가 한국 음식과 식문화를 테마로 한 ‘Taste of Korea’ 컬렉션을 선보였다. K푸드가 미국 주류 소비시장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미국 대형 유통업체가 한국을 하나의 독립적인 식문화 테마로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20일 윌리엄스 소노마와 미국 현지 보도 등을 종합하면 회사는 최근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