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미타선 모토하스누마역 근처에 한류의 맛을 더한 ‘모이아 한국요리 Cafe&Bar’ 오픈
도쿄 도심에서 한국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생겼다. 최근 도쿄 미타선 모토하스누마역 인근에 위치한 ‘모이아 한국요리 Cafe&Bar’가 문을 열었다. 모이아 한국요리는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한국의 맛과 정을 일본의 일상 속으로 녹여내는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대표 복영주는 “현지인과 한국인 모두가 편안하게 한국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진정한 한류의 맛과 문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