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벨기에 총리와 회담…“125년 우정 바탕으로 미래산업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벨기에와의 125년 외교 관계를 바탕으로 미래산업과 기술 분야 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벨기에 방문 후 공개한 메시지를 통해 Bart De Wever 벨기에 총리와의 회담을 계기로 양국 협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과 벨기에가 125년간 쌓아온 신뢰와 우정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미래 협력 비전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