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4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제15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서울시 소속 소방관들이 참가해 재난 현장에서 단련한 체력과 근육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소방복 하의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며 시민들에게 건강한 소방관 이미지를 전달했다.
행사는 시민 안전의 중요성과 화재 예방 메시지를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참가 소방관들은 체력 검정과 무대 퍼포먼스 등을 통해 강인한 신체 능력을 겨뤘다.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는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체력 단련 문화 확산과 함께 소방관 직업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 개최…재난현장 체력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