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한국인연합회 김연식 회장은 지난 12일 정기 클린활동 및 월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SBJ은행 임직원들과 동경한국학교 학생 40명이 함께 참여해 코리아타운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김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준 도쿄한인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육종문 고문이 참가자들을 위해 음료수를 협찬했다.
아울러 지난 행사에 참석했던 김준성 씨가 한인회 신규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한인회 측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