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럴림픽 출전 한국 선수단 출국…부산 출신 선수 ‘0명’ 충격
2024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단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17개 종목, 177명(선수 83명, 임원 94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했지만, 부산 출신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어 충격을 주고 있다. 부산에서 출전할 예정이던 수영의 조기성 선수와 탁구의 김기태 선수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받아 각각 경기도와 서울로 이적하면서 부산은 패럴림픽에 선수 한 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