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언, “미래 10년 준비…아시아 사이버 보안 선도 목표”
“올해를 스틸리언의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첫해로 삼고, 아시아를 선도하는 보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가 3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2015년 2월 박찬암 대표가 26세 나이에 창업해 올해로 만 10년을 맞았다. 박 대표는 2009년 코드게이트 국제해킹방어대회와 HITB CTF에서 우승한 해커로, 학업과 병행해 5명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