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서울시교육감 경선서 탈락···진보 진영의 단일화 위기
서울 지하철 3호선 충무로역에 서울특별시 교육감 보궐선거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사진=뉴시스) 투데이코리아=김유진 기자 | 10월 16일로 예정된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진보 진영의 후보 단일화 경선에서 유력 후보로 꼽혀왔던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탈락하면서 나머지 후보 간의 3파전이 예상된다.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진보 후보 단일화 기구인 ‘2024서울민주진보교육감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22일 추진위원 투표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 추진위는 곽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