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진, 오사카서 단독 라이브 공연 개최

한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홍윤진이 오는 7월 20일 일본 오사카에서 단독 라이브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은 7월 20일 오후 5시 오사카 이쿠노구에 위치한 ‘이카이노 세파람 문고(猪飼野セッパラム文庫)’에서 열린다. 관객 입장은 오후 4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이번 공연에는 홍윤진이 보컬과 기타를 맡고, 기타리스트 이치슨(イ・チスン), 드러머 스닷치(すだっち)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공연 음향은 우치무라 이쿠히로(内村育弘)가 담당한다.

입장료는 1,000엔이며, 별도의 1드링크 주문이 필요하다. 음식은 외부에서 반입할 수 있다.

행사는 NPO법인 이카이노 세파람 문고가 공동 주최한다. 공연장은 JR 모모다니역에서 도보 약 10분, 오사카 메트로 이마자토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홍윤진은 이번 공연을 통해 일본 현지 관객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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