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데뷔 1주년 맞아 일본 팬 향한 진심 토크 펼쳐

걸그룹 아일릿이 데뷔 1주년을 맞아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돌아봤다.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KBS Kpop 웹 예능 ‘민주의 핑크 캐비닛’에는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출연해 일본 활동에 대한 소회와 함께 1주년의 감회를 전했다.

일본인 멤버 이로하는 “한국과 일본에서 많은 팬의 응원을 받을 때마다 벅찬 기분”이라며 일본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일본 활동 당시 촬영했던 사진과 물품들을 꺼내며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

또 다른 일본인 멤버 모카 역시 “데뷔 초부터 멤버들의 순간을 담은 디지털 카메라가 가장 소중한 추억”이라며 일본 팬들이 선물한 응원 아이템들을 직접 소개하며 팬심을 자극했다.

아일릿은 이번 방송에서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강조하는 한편, 일본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오는 8월 1011일 가나가와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과 9월 34일 오사카성 홀에서 개최될 일본 팬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6월 7~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 콘서트 ‘2025 ILLIT GLITTER DAY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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