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첫 월드투어 ‘헬로 몬스터스(HELLO MONSTERS)’의 일본 가나가와, 홍콩, 대만 타이베이 공연을 각 1회씩 추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8일 “기존 일정의 티켓 대부분이 매진됐고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했다”고 공연 확대 배경을 밝혔다.
베이비몬스터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전곡을 핸드 마이크로 소화하는 실력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일본 가나가와와 아이치 공연을 시야제한석까지 완전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추가 공연 확정으로 베이비몬스터는 일본 가나가와(4월 11∼13일), 홍콩(5월 24∼25일), 대만 타이베이(6월 28∼29일)를 포함해 총 20개 도시에서 32회 공연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