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쥬, 미니 1집 ‘어웨이크’로 일본 차트 1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일본 걸그룹 니쥬가 미니 1집 ‘어웨이크’로 일본 주요 음악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5일 발매된 니쥬의 첫 번째 일본 미니 앨범 ‘어웨이크’는 2월 17일 자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실물 음반 판매량, 디지털 다운로드, 온라인 스트리밍 재생 수를 종합해 순위를 매기는 이 차트에서 니쥬는 ‘메이크 유 해피’, 정규 1집 ‘유’, 정규 2집 ‘코코넛’ 등에 이어 다섯 번째 1위를 달성했다.

또한 2월 12일 자 빌보드 재팬 차트에서도 톱 앨범 세일즈, 핫 앨범, 다운로드 앨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일본 내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어웨이크’는 2020년 12월 데뷔 이후 니쥬가 처음 발표한 미니 앨범으로, 타이틀곡 ‘요아케’를 비롯해 총 8곡이 수록됐다. 특히 일본 인기 록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오모리 모토키가 작사·작곡한 발라드 ‘올웨이즈’가 포함돼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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