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61개 시·군 모두 맛본 일본 음식 칼럼니스트, 도쿄서 특별 강연
한국 전역 161개 시·군을 직접 찾아다니며 음식을 취재해 온 일본인 한국 음식 칼럼니스트 하타 야스시가 오는 6월 19일 도쿄 한국 전문 서점 책거리(チェッコリ)에서 특별 강연을 연다. 이번 행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ZOOM) 방식으로 동시에 진행되며, 행사 종료 후 1개월간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된다. 하타 야스시는 수십 년에 걸쳐 한국 각 지역을 방문하며 향토 음식과 식문화를 취재해 왔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