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일본 데뷔 공연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리센느는 오는 12월 7일 도쿄타워 스카이 스튜디움에서 첫 일본 공연을 개최, 데뷔 싱글 ‘Re:Scene’(리 씬)의 타이틀곡 ‘UhUh’(어어)를 비롯해 총 9곡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도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인 도쿄타워에서 데뷔 공연을 확정지은 리센느는 일본 팬들과의 첫 만남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와 토크, 그리고 공연 종료 후 송별회까지 준비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할 계획이다.
앞서 리센느는 일본 첫 싱글 ‘YoYo’(요요)의 일본어 버전을 발매,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팝 댄스곡으로 일본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번 데뷔 공연을 기점으로 리센느는 일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리센느의 데뷔 공연 티켓은 오는 11월 20일부터 로손티켓과 일본 대형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도쿄 시부야 곳곳에 게시된 리센느의 비전 광고 역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