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디퍼앤디퍼(DIFFER&DEEPER)가 일본 코스메슈티컬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현지 대형 온라인 쇼핑몰 큐텐(Qoo10)의 대표 할인 행사인 ‘메가와리’에 첫 참가한다.
디퍼앤디퍼는 이번 메가와리(メガ割) 참가를 통해 일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핵심 제품인 ‘비톡 포 데일리 샷 RX’와 ‘브라이트닝&토닝 스킨 부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비톡 포 데일리 샷 RX는 주름 개선과 피부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국제 특허성분 보르피린과 저분자 콜라겐, D-펩타이드 컴플렉스 등을 함유하고 있다. 브라이트닝&토닝 스킨 부스터는 미백 및 항산화 효과를 제공하는 비타민 펩타이드 특허 성분, 이데베논, 바쿠치올 등을 조합해 기미 완화와 피부톤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이번 메가와리 참가를 통해 디퍼앤디퍼는 제품 구매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신규 고객층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디퍼앤디퍼 관계자는 “의학적으로 검증된 성분과 피부에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력으로 일본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겠다”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현지 유통망을 확대하고 일본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퍼앤디퍼는 2020년 국내에서 설립된 브랜드로,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태국,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시장으로의 확대를 구상하고 있다. 이번 큐텐 메가와리 참여를 계기로 디퍼앤디퍼가 일본 코스메슈티컬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