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제2회 한일문화교류국제페스티벌이 열린다.
행사는 11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도쿄 후지대학 니조 강당에서 열리며, 오후 1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이번 페스티벌은 일반사단법인 2·8한일미래회가 주최하며, 재일본한국민단 중앙본부, 한일친선협회, 도쿄한국상공회의소 등 재일 주요 단체가 후원한다.
1부에서는 ‘한일관계의 미래와 전망’을 주제로 강연이 열린다.
강사로는 강일 한일친선협회 부회장이 초청돼 최근 한일 정치·경제 교류 현황과 향후 협력 방향을 중심으로 발표한다.
2부 문화공연에는 1980년대 최고 스타 전영록을 비롯해 ‘한일가왕전’ 우승으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은 스미다 아이코,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왕중왕 진운, 대통령 방일 공연에 참여한 가야금 연주자 김얼, 그리고 신세대 K팝 그룹 ‘신세계’가 무대에 오른다. 사회는 방송인 나경훈이 맡는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지만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선착순으로 입장이 제한된다.
문의는 ‘한일문화교류국제페스티벌 실행위원회(hongsangkj67@gmail.com)’를 통해 가능하다.
主催: 一般社団法人 2・8韓日未来会
場所: 東京都富士大学二上講堂(東京都新宿区下落合1-9-5)
日時: 2025年11月22日(土)13:30開場(14: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