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키푸키’ 김밥 日 진출…삼성웰스토리 지원 통한 첫 성공 사례

헬키푸키 김밥이 삼성웰스토리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오는 11월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이는 삼성웰스토리가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한 지원 솔루션이 적용된 첫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헬키푸키는 김밥 전문 프랜차이즈로, 국내에서 가맹사업을 확장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삼성웰스토리는 헬키푸키의 일본 진출을 위해 현지 시장조사와 상권 분석을 동행하며 지원했으며, 식자재 공급 체계 구축도 적극적으로 도왔다. 문상돈 헬키푸키 대표는 “삼성웰스토리 360솔루션을 통해 일본 매장 오픈을 앞두게 되었다”며 성공적인 진출을 기대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꿈꾸는 외식 프랜차이즈들을 위해 마케팅, 상품 개발, 법무 자문 등을 포함한 단계별 지원 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