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일정상 행사는 6월 1214일 춘천시립도서관, 구지훈 교수 강연은 13~14일 오후 3시 세계주류마켓에서 진행된다.
춘천서 이탈리아 문화축제 ‘챠오! 이탈리아’ 열린다
춘천에서 이탈리아 문화와 한∙이탈리아 문화 교류를 주제로 한 축제가 열린다.
춘천시는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함께 오는 12~14일 춘천시 일대에서 ‘CIAO! ITALIA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7시 30분 열린다. 개막 프로그램으로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의 특별 공연이 마련됐다. 쇼렐은 그동안 한국 음악가와 공연예술가들과 협업해 온 아티스트다.
축제 기간에는 주한이탈리아문화원이 준비한 문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다비데 페라리오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움베르토 에코: 세계의 도서관’이 13~14일 춘천시립도서관에서 상영된다. 상영 시간은 이틀 모두 오후 2시와 4시다.
구지훈 교수의 특별 강연도 열린다. 강연은 K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등장하는 이탈리아 도시와 문화를 주제로 13~14일 오후 3시 춘천 세계주류마켓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 공연과 영화, 강연을 통해 이탈리아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한∙이탈리아 간 문화 교류의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춘천에서 이탈리아 문화와 한∙이탈리아 문화 교류를 주제로 한 축제가 열린다.
춘천시는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주한이탈리아문화원과 함께 오는 12~14일 춘천시 일대에서 ‘CIAO! ITALIA 2026’을 개최한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7시 30분 열린다. 개막 프로그램으로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의 특별 공연이 마련됐다. 쇼렐은 그동안 한국 음악가와 공연예술가들과 협업해 온 아티스트다.
축제 기간에는 주한이탈리아문화원이 준비한 문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다비데 페라리오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움베르토 에코: 세계의 도서관’이 13~14일 춘천시립도서관에서 상영된다. 상영 시간은 이틀 모두 오후 2시와 4시다.
구지훈 교수의 특별 강연도 열린다. 강연은 K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등장하는 이탈리아 도시와 문화를 주제로 13~14일 오후 3시 춘천 세계주류마켓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 공연과 영화, 강연을 통해 이탈리아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한∙이탈리아 간 문화 교류의 접점을 넓히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