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요리연구가 コウケンテツ가 주일한국문화원을 찾아 한국 식문화 체험에 나섰다.
문화원에 따르면 고우 켄테츠는 현재 갤러리MI에서 진행 중인 ‘K-FOOD FESTA’ 전시를 관람하고 한국 전통 음식과 주류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
현장에서는 안동소주와 이화주 등 전통주 시음도 진행됐다. 특히 이화주는 ‘먹는 막걸리’로 불리는 점성이 높은 전통주로 관심을 끌었다.
고우 켄테츠는 문화원 4층 사란방에서도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5월 23일까지 이어지며, 한국 음식과 전통주를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문화원 측은 “일본 내 한국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