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NCT)’ 멤버 유타가 일본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5일, 유타가 2024년 하반기 일본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유타는 그동안 음악 활동 외에도 일본 영화 및 드라마 출연, 패션, 라디오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왔다.
유타는 오사카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9회에 걸쳐 ‘유타 솔로 데뷔 쇼케이스 투어 ‘호프'(YUTA Solo Debut Showcase Tour ‘HOPE’)’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 투어는 유타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 선보이는 공연으로, 첫 솔로 앨범 발표곡을 비롯해 그의 감성이 녹아 있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유타가 속한 ‘NCT 127’은 지난 7월 15일 정규 6집 ‘워크(WALK)’로 컴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