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런이 일본 원격 영상 진단 기업 닥터넷과 손잡고 뇌졸중 솔루션의 일본 시장 확대에 나선다.
휴런은 최근 일본 도쿄에서 닥터넷과 총판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비조영 컴퓨터단층촬영(CT) 기반 응급 뇌졸중 선별 솔루션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를 일본 전국 병원 및 의료기관에 유통·판매할 계획이다.
양사는 올해 내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가 일본 내 인허가를 획득할 수 있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신동훈 휴런 대표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및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아 더 많은 환자와 의료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