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

사건사고/제보

NH농협은행에서 160억원대 횡령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농협은행 명동지점의 과장보였던 김모씨(36)는 지인 명의로 허위 대출을 받아...
고(故) 장자연 관련 재판에서 허위로 증언한 혐의를 받는 전 소속사 대표가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1부(양지정·엄철·이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