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WISH, 일본 첫 정규 앨범 ‘WISHFUL’로 오리콘 1위 등극

NCT WISH가 일본 첫 정규 앨범 WISHFUL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24년 최고의 신인’다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12월 25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Wishful Winter를 비롯해 FAR AWAY, Touchdown, CHOO CHOO, P.O.V, Our Adventures, NASA 등 신곡과 기존 발표곡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13곡이 수록되어 있다.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담은 이 앨범은 팬들에게 NCT WISH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일본 데뷔를 기념해 하라주쿠의 상징적인 백화점 라포레(LAFORET)와 협업하여 ‘LAFORET × NCT WISH WISHFUL NEW YEAR’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12월 26일부터 1월 7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스토어는 첫날부터 팬들로 붐비며, 앨범 관련 굿즈와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NCT WISH는 연말 일본 주요 음악 방송인 후지TV K-POP STYLE과 TBS CDTV 라이브!라이브! 새해맞이 스페셜에 출연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2024 MBC 가요대제전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과 함께 2025년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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