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유토 페스트 인 요코하마’,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역대급 K-POP 축제 개최


내년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K-아레나에서 ‘2025 UTO FEST in Yokohama’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한일 수교 60주년을 맞아 특별히 기획된 이번 축제는 역대급 라인업과 스케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날인 18일에는 지난해 ‘2024 MAMA 어워즈’에서 완전체로 등장하며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기록한 빅뱅 태양을 비롯해 샤이니의 키, 웨이션브이(WayV), 그리고 그룹 &TEAM(앤팀)이 무대를 빛낸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그룹 엑소(EXO)의 멤버 수호, 걸그룹 ITZY, 솔로로 데뷔한 웨이션브이의 텐, 글로벌 대세 아이돌로 자리 잡은 그룹 이븐(EVEN)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토(UTO) 엔터테인먼트 박세영 대표는 “2025년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이번 유토 페스트에서는 특별한 이벤트와 함께 티켓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12월 24일까지 전 좌석 할인 혜택을 제공하니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OP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5 유토 페스트’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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