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즈나(izna)가 데뷔 전부터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19일 이즈나(마이, 방지민, 윤지윤,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가 첫 번째 미니앨범 ‘N/a’ 발매를 기념해 한국과 일본에서 글로벌 팝업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이즈나의 데뷔 앨범과 굿즈는 물론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N에서 진행되는 팝업은 오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에서는 29일부터 12월 11일까지 진행된다. 일본에서는 타워레코드 카페 도쿄 오모테산도점과 오사카 스테이션시티점에서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컬래버 카페를 운영한다.
이즈나는 엠넷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를 통해 탄생한 팀으로, 데뷔 전부터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들은 오는 22일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4 마마 어워즈'(MAMA AWARDS)에서 데뷔 무대를 선공개하며,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즈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