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및 화장품 원료 연구·개발 전문 기업 새롭과 SBC가 2024 펨테크 도쿄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새롭은 자사 브랜드인 NUCLID의 주력 제품인 클린티슈(기능성 여성 청결 티슈)와 마스크팩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최대 국제 전시장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었으며, 인공지능, 생명공학, 신소재 등의 기술을 활용한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펨테크 도쿄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 타깃의 크고 작은 기업들이 참여하는 자리로, 다양한 혁신 제품들이 선보여졌다.
새롭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출시 예정인 뉴클리드 이너케어 3종을 선보였다. 제품 패키지부터 원료, 성능까지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 매우 기쁘다. 인체에 무해하면서도 효능이 탁월한 이너케어 제품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새롭과 SBC는 브랜드 운영뿐만 아니라 자사 제품의 원료도 직접 생산하는 기업으로, 식물 유래 추출물과 특허 원료 등을 보유하며 독자적인 원료 생산 기술을 가지고 있다. 새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이너케어 라인의 클린티슈, 여성 청결제, 페미닌 미스트에는 자사 특허 성분인 질 유래 유산균과 붉나무 발효물이 포함되어 있어 보습과 항산화, 항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재홍 새롭 대표는 “이번 펨테크 도쿄 박람회를 통해 이너케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실감했다. 이에 따라 뉴클리드 신제품 3종을 출시할 계획이며, 일본 시장에서의 빠른 유통을 위해 바이어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펨테크 도쿄 박람회에서 새롭과 SBC가 선보인 다양한 이너케어 제품들이 일본 시장 진출에 성공적인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