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한국기업인연합회는 나승도 회장의 요코하마 부두 물류창고 준공식을 기념해 회원 간 교류를 위한 만찬 자리를 마련했다.
요코하마한기련은 회원들에게 보낸 안내문을 통해 나승도 회장의 물류창고 준공을 축하하며 오랜만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준공식 행사 종료 후 한기련 임원간 친목과 교류를 위한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석해 반가운 만남의 시간을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만찬은 2025년 6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요코하마 나카구에 위치한 우시노와(牛の和)에서 진행됐다.
민단단장과 한인회장및 한기련회장, 요코하마 전 총영사등 내빈이 참석했다. 요코하마한기련 관계자는 “회원들이 준공식을 축하하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