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3대 편의점 중 하나인 로손(LAWSON)이 최근 대한민국 특허청에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 이는 로손이 한국 시장에 재진출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과거 로손은 태인유통(현 SPC그룹)을 통해 한국에 진출했으나, 이후 세븐일레븐이 점포를 인수하면서 국내 시장에서 철수했다. 현재 로손은 상표 등록 심사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다시 진입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로손의 재상륙이 국내 편의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