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여배우 나가노 메이가 유부남 배우와의 불륜설과 함께 한국 배우와의 ‘양다리’ 의혹에 휘말렸다. 이에 지목된 김무준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김무준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23일 “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연인 관계가 아니며, 친분 있는 동료일 뿐”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일본 언론은 나가노 메이가 15세 연상 유부남 배우 다나카 케이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동시에 한 한국 배우와도 가까운 사이임을 암시하는 보도를 내놨다. 특히 이 보도에서는 나가노가 자택에 한국 배우를 초대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하며, 현재 TBS 드라마 ‘캐스터’에 함께 출연 중인 김무준이 해당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나가노 메이 측도 “다나카 케이는 단지 연예계 선배일 뿐이며 교제 사실은 없다. 김무준 역시 연인이 아니다”라며 모든 열애 및 불륜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