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시스, 2024년 송년회 성황리에 개최하며 전 직원과 2025년 새로운 비전공유
일본 도쿄 신주쿠에 본사를 둔 IT 서비스 전문 기업 미노시스MINOSYS(대표이사 최민호)는 2006년 설립 이래 시스템 통합(SI), 소프트웨어 개발, 서버 및 인프라 구축, EC 사이트 제작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본 IT 업계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다. 이러한 성공적인 한 해를 기념하며 미노시스는 2024년 12월 20일 도쿄 신주쿠 ‘京王プラザ호텔’ 42층 富士홀에서 연말 송년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송년회는 약 2시간 동안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임직원과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민호대표, “사람과 협업의 시대” 강조
행사는 오후 7시 최민호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최 대표는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2024년은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많은 성과를 이룬 뜻깊은 해였다”며 “2025년에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제는 사람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라며 “사람과 사람 간의 협업 능력이 중요하고, 동료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인성을 갖춘 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오래 갈 수 있다”는 속담을 인용하며 직원들 간의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강한 팀워크를 통해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최 대표는 회사의 경영전략을 이끄는 부장급 이상 리더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내년에도 경영회의, TF회의, 예산진척회의 등을 통해 더 나은 미노시스를 만들어가겠다”며 지속적인 발전 의지를 다졌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화합의 장


1부는 최민호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하야시다 에이이치 顧問의 축사와 SS2부 모리타 마사노부 부장의 부서 소개로 시작되었다. 이후 만찬 시간 동안 영업부 사카모토 마사히로 과장의 건배 제의가 있었다.


또한 회사의 중간 직원 소개 및 올해의 주요 행사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동호회 활동 발표와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아티스트 김대이의 판소리 공연 ‘흥보가 중 돈타령’은 참석자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으며, 고 마사미 씨의 노래 공연 또한 송년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 재일 아티스트 고 마사미상의 특별공연이 이어졌다.


다양한 곡을 선곡하여 참가자들의 호응과 함께 앵콜이 이어졌다.
화합의 이루는 미노시스인 2부 행사
2부는 직원들과 회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창욱 팀장이 새로운 아프리카 및 웹사이트 개발 지원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미노시스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진 카라오케 대회에서는 부서별 희망직원들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참가자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이 깜짝 선물로 원미라 이사의 생일축하쇼를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전 직원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최민호 대표가 전직원이 참여하는 ‘아파트’게임과 함께 특별 선물을 제공하여 직원들의 환호속에 송년회의 막이 내렸다.

2025년을 향한 미노시스의 도전
이번 송년회는 임직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최민호 대표이사는 “2025년에도 직원들과 함께 더 큰 성과를 이뤄내겠다”며 내년을 향한 기대와 의지를 밝혔다.

미노시스는 2024년 한 해 동안 쌓아온 성과와 팀워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서 일본 IT 업계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가는 길”을 강조한 미노시스의 비전이 2025년에도 빛을 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