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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그룹 SNUPER의 전 멤버 우성(본명 최성혁)이 배우로 변신해 일본 활동을 재개한다. 그는 최근 일본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맺고, 새로운 이름 ‘성혁’으로 일본 무대에 서게 된다.
성혁은 오는 20일부터 도쿄 신주쿠구 R’s 아트코트에서 상연되는 연극 **‘사이하테 리스토란테’**를 통해 일본 연극계에 첫발을 내디딘다.
일본 연극계 대표작, 한일 문화 교류의 장이 되다
‘사이하테 리스토란테’는 2018년 마츠다 케이타 감독의 각본과 연출로 처음 낭독극으로 선보인 뒤, 영화화까지 이루어진 인기 작품이다. 이번 무대는 일본과 한국의 문화 교류를 목표로 한 ‘HITO 프로젝트’의 제2탄으로 기획되었다.
마츠다 감독은 영화 ‘마지막 만찬의 기억’으로 잘 알려진 일본 연극계와 영화계의 대표적인 연출가다. 이번 연극에서는 사후세계의 특별한 레스토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 만찬을 통해 생명, 사랑, 용서를 주제로 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섬세한 감정선과 독창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력파 배우진과 함께하는 무대
성혁을 비롯해 보이그룹 ‘SUPERNOVA(초신성)’의 광수, 뮤지컬 ‘신 테니스의 왕자’, 연극 ‘월드 트리거’로 활약한 배우 오노 켄토가 주연으로 출연한다. 일본과 한국에서 활약해 온 실력파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성혁, 일본 첫 연기 도전 소감
성혁은 “오랜만에 일본 무대에 서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과 감동을 전해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도전을 통해 배우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그의 활동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일 문화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연극 ‘사이하테 리스토란테’는 오는 20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